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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순교자들

2016.03.12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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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말리아-순교자들

2009년부터 2012년까지 확인된 소말리아 순교자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크리스챤 청년을 참수하다  
2012년 2월8일(CDN) – 소말리아의 알 샤바브 반군 출신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지난 달에 모가디슈 외곽에서 한 크리스챤을 참수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모가디슈에서 과도정부와 싸우고 있는 이들 민병대는 1월 2일, 소말리의 수도에서 15킬로 떨어진 케-카피드 마을에서 26세의 자카리아 후세인 오마르 청년을 살해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오마르는 알 샤바브가 작년에 금지한 한 기독교 인도주의 단체에서 일해왔다. 그의 시신은 유목민들이 발견하기까지 20시간을 방치돼 있다가 모가디슈로 이송되었다고 가까운 친구가 말했다. “작년에 그는, 그가 일하는 NGO가 알 샤바브에 의해 금지되었을때, 자기 생명이 위험하다고 저에게 말했어요.”라고 그 친구는 콤파스 뉴스에 말했다. “그를 본 사람들 중 한 명이, “이 사람은 에티오피아에 있던 자다”라고 말했고, 사람들은 그가 이슬람을 떠나 기독교로 갔다고 계속 말했어요.” 오마르는 7년 전에 에티오피아에서 기독교로 개종했다. 그는 2008년에 소말리아로 돌아갔고 2009년에 대학에서 회계학 공부를 마쳤다. 오마르는 2010년 후반에 결혼해서, 현재 아내와 부모님, 남자 형제와 4명의 자매들이 있다. 

알 샤바브가 17세 크리스챤을 참수하다


2011년 10월19일(CDN) -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 알 샤바브 단원들이 17세의 소말리 크리스챤 크리스챤을 모가디슈 근처에서 지난 달에 참수했다고 소말리 수도의 한 기자가 콤파스에 전했다. 소말리아에서 기독교를 제거할 것을 맹세한 알 샤바브 민병대는 9월25일 굴레드 자마 무크타르를 모가디슈에서 20킬로 떨어진 그의 집에서 살해했다. 소식통에 의하면 알 샤바브 민병대는 크리스챤인 그의 가족이 2008년 케냐에서 소말리아로 이사온 후부터 계속 감시해왔다고 한다. 그들은 가정에서 비밀리에 성경공부를 하곤 했다고 한다. 부모가 없는 사이에 굴레드는 집에서 살해되었고 아들의 시신을 급하게 매장한 그의 부모들은 역시 살해당할까 두려워 알려지지 않은 장소로 피신한 상태이다.

 

이슬람에서 개종한 크리스챤이 참수를 당하다
2011년 9월12일(CDN) - 이슬람에서 개종한 크리스챤이 납치된 후, 소말리아 남서부 바쿨 지역의 후두르 시 교외에서 참수된 채로 9월 2일에 발견됐다. 주마 누라딘 카밀은 지난 8월 21일 알 샤바브 단원으로 보이는 이슬람 극단주의자 3명에 의해 강제로 차에 태워졌다고 지역 소식통이 전했다. 납치와 살해과정을 볼 때 알 샤바브 단원들이 그를 계속 감시해온 것으로 보인다고 크리스챤 리더들이 말했다.
알 카에다와 연계된 무장단체인 알 샤바브의 무슬림 극단주의자들은 소말리아에서 기독교를 제거할 것을 맹세했다. 그들은 모가디슈에서 약 400킬로미터 떨어진 지역을 장악하고 있다. 카밀의 시신을 본 한 크리스챤은 알 샤바브가 살해한 표시가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도시에 사는 소말리아 지하교회의 한 지도자에 의하면, "알 샤바브가 기독교로 개종했다고 의심되거나 서구적 이상에 동조하는 자들을 참수하는 것은 흔한 일이다. 그는 또 "우리 형제는 3년 전에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이고 믿음을 굳게 지켰습니다. 그를 잃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라고 말했다. 한 크리스챤은, 그 지역 사람들이 알 샤바브 극단주의자들에게 의심을 살 것이 두려워 처음에는 그의 시신을 수습하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사람들이 그의 시신을 매장하는 것을 두려워해서, 시신이 방치되어 있다가 이틀 후에 누군가에 의해 비밀리에 매장되었습니다."라고 그는 말했다.

 

크리스챤 여성이 믿음으로 인해 공개 살해되다
2011년 1월 17일(CDN) - 4명의 자녀를 둔 한 어머니가 1월 7일 소말리아 모가디슈 변두리에서 알 샤밥 민병대의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해 살해되었다고 익명을 요구한 그녀의 한 친척이 밝혔다. 36세인 아샤 므베르와는 그 전날 오전 8시 30분에 그녀의 집 밖에서 체포되어 마을 주민들의 눈 앞에서 알 샤밥 요원들에 의해 참수를 당했다. 이 친척은 또 므베르와가 본인과 가족들의 생명이 위협을 받고 있다고 두려워하였으며, 그녀가 이 친척과 의사소통한 것을 알 샤밥이 모니터 한 이후부터 위협의 메세지를 계속해서 받고 있었다고 말했다. 유가족으로는 남편과 12살, 8살, 6살과 4살 된 자녀들이 있다. 남편 모하메드 하산은 피신중이고, 모가디슈의 “선한 사마리아인”이 그녀의 4명의 자녀를 돌보고 있다.

 

2010년 5번째 순교자 압둘라
2010년 7월-소말리아 크리스챤 압둘라가 7월21일에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살해당했다는 소식이 어제 오픈도어에 확인되었다. 알 샤바브 단원으로 추정되는 자들이 압둘라의 집에 들어가 아내와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그를 총으로 쏘았다.
그리고 아내와 아이들을 끌고 갔으며 아내는 나중에 풀려났으나 아이들은 아직도 잡혀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압둘라의 나이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고, 신앙 때문에 살해당한 것으로 보인다. 소식통은 그가 공동체에서 영향력 있는 사람이었다고 서술했다. 압둘라의 순교는 지난 몇년간 이슬람을 떠나 크리스챤이 되었다고 의심받은 소말리아인이 계속 살해당한 사건들에 뒤이은 것이다.

극단주의자들의 알 샤바브 운동은 소말리아의 불안한 과도정부를 전복시키고 엄격한 이슬람 법을 시행하겠다고 맹세하고 있다. 소말리아 소식통은, 8월 중순부터 9월 중순에 이르는 라마단 금식 기간을 앞두고, 소말리아의 상황이 매우 긴장되어 있다고 전했다. 로이터 통신에 의하면 알 샤바브 단원들은 주민들에게 금식 기간을 준비하려면 TV와 위성접시를 내놓으라고 명령했다. 이를 거부하는 자는 스파이로 간주될 것이다. 스파이는 알 샤바브가 처형해도 마땅하다고 여기는 죄목이다. "가정에 있는 TV와 위성접시를 내놓으라고 했어요. 그들은(알 샤바브) 우리가 이것을 통해 서로 교통할까봐 두려워하는 겁니다."라고 불라 바르드 주민, 압쉬르가 로이터 통신에 말했다
"전에는 우리가 축구 게임이나 영화를 원하는대로 볼 수 없었지요. 하지만 이제 아예 TV수상기를 가질 수도 없게 됐어요."라고 성을 밝히기를 거부한 압쉬르가 말했다.  바이도아에서 북쪽으로 60킬로 떨어진 바르달레의 또 다른 주민은, 지난 금요일 밤늦게 공공 모임에서 그러한 요구를 전달받았다고 익명으로 로이터에 말했다. 그는 "우리 소유를 남에게 넘겨주다니 싫죠"라고 대담하게 말했다.

 

소녀가 믿음 때문에 명예살인을 당하다
2010년 12월 3일- 이슬람으로부터 개종한 17세의 소말리아 소녀가 지난주에 명백한 ‘명예살인(honor killing)로 보이는 살해를 당했다. 누르타 모하메드 파라흐는 기독교로 개종을 했다는 이유로 부모로부터 고문을 당하자 친척과 살기위해 자신이 살던 게도지역 바르드허 마을에서 갈가두드 지역으로 피난했는데 11월 25일에 살해되었다. 지역 소식통은 두 명의 신분이 불분명한 남자들이 총으로 그녀의 가슴과 머리를 쏘았는데 그들은 친척일 수 도 있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그녀는 피난처로부터 200미터가량 떨어진 아부드화프크에서 살해되었다. 그녀의 부모는 개종했다는 이유로 그녀를 심히 구타했고 나무에 묶어두기까지 했다. 그 지역을 방문했던 한 기독교 지도자는 부모들이 그녀가 기독교를 받아들인 것을 알게 되자 그녀를 감금해왔다고 전했다. 지역의 기독교인들은 파라흐가 남부 소말리아의 게도지역의 마을에서 사는 동안 낮에는 나무에 묶여있었고 밤에는 작고 컴컴한 방에 갇혀 있었다고 전했다.

 

가정교회 지도자가 살해되다
2010년 3월 - 소말리아의 이슬람 무장단체 요원들이 가정교회 지도자를 지난 주에 살해했다. 살해된 지도자는 마도베 압디(Madobe Abdi)이며, 살해한 단체는 알 샤바아브(Al Shabaab)이다. 알 샤바아브는 3월 2일 압디를 납치하려는 시도를 했으나, 압디는 도망쳐서 피신 중이었다. 사건이 일어난 것은  2010년 3월 15일 오전 9시 30분으로 조르와(Johwar) 북쪽 50킬로미터의 마하데이(Mahaday)에서 총격을 당해 사망한 것이다. 2009년에 알 샤바아브는 알려진 것만 여성과 어린이를 포함 15명의 기독교인을 살해했으며 2010년 1월에도 지하교회 리더 한 명이 살해당했다. 이것은 소말리아 지하교회가 성장하고 있기에 이를 사전에 저지하려는 경고의 성격으로 파악되며, 기독교인들에 대한 무자비한 살인이 2009년에 이어 2010년에도 이어짐으로 인해, 소말리아 지하교회 성도와 지도자들은 극한의 상황에 처해있다.
이번 사건은 그동안의 사건과 구별되는 점은 살해당한 압디가 모슬렘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MBB가 아니라는 점이다. 압디는 고아였으며, 어려서부터 기독교인으로 자라왔다. 알 샤바아브는 압디의 사체를 매장시키지 않고, 노상에 방치해두어, 짐승들의 먹이가 되게하여 배교자들에 대한 경고로 삼았다. 한편 알 샤바아브는 소말리아에서 이슬람교도가 아닌 사람은 모두 죽이겠다고 공언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비교적 온건한 이슬람교도로 알려진 아흐메드 대통령도 샤리아법에 따라 이슬람을 떠나면 사형에 처할 수 있도록 법령을 개정하는 데 서명했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또 지하 교회 여성 지도자를 살해하다
2009년 9월27일(CDN) - 소말리아의 지하교회 여성신자가 이슬람 테러단체에 의해 살해당했다. 이슬람극단주의 단체인 알 샤바아브에 의해 9월 28일 월요일 오후 2시 마리암 무히나 후세인(46세)이 저격당해, 현장에서 즉사했다. 사망했을 당시, 마리암에게는 성경 여섯권이 있었다. 마리암을 살해한 사람은 쉐이크 아르보우로 알려져있다. 그는 9월 27일 그의 아내를 통해 마리암의 집에 성경을 있는 것을 미리 확인한 이후 범행을 저질렀다. 쉐이크 아르보우는 알샤아브의 지역 지도자이다. 그의 아내는 기독교에 관심있는 것처럼 속이고, 마리암에게 접근을 했다. 아르보우는 다음날인 9월28일 오전 마리암의 집을 방문, 친절하게 인사를 하며 성경에서 확인하고 싶은 게 있다고 말했다. 마리암이 그의 의도도 모르고 성경책을 건네자, 아르보우는 “이슬람을 더럽히는 기독교인을 찾으러 다녔다”고 말하면서, 다른 성경도 다 꺼내놓으라고 한 다음, 성경을 받자마자, 그녀에게 3발의 총알을 발사했고, 마리암은 현장에서 순교를 당했다.

성경소지혐의로 크리스챤 노인(지하교회 지도자)이 살해되다.


2009년 9월18일(CDN)- 소말리아의 오랜 지하 교회 크리스챤 노인 한 사람의 신앙 여정이 비극적으로 끝났다. 검문소를 장악하고 있던 무슬림 군인들이 그의 소지품에서 성경을 발견하고 그를 죽인 것이다. 무슬림 극단주의자 알 샤바브 al Shabaab의 군인들이 9월 15일 메르카에서 10킬로 떨어진 한 검문소에서 69세의 오마르 칼라페를 죽였다. 메르카는, 모가디슈에서 70킬로(45마일) 떨어진 인도양의 항구도시로서, 남부 샤벨레 지역의 주요 도시이다. 칼라페는 25권의 소말리아 성경을 가지고 아침 7시 30분에 버스로 모가디슈를 떠나서 그 성경들을 소말리아 지하교인들에게 나누어줄 예정이었다.

 

무슬림 출신 크리스챤이 살해당하다.
2009년 7월 20일 아침, 소말리아 모가디슈 북쪽 100킬로 미터 떨어진 곳인 마하드데이 웨인에서 무슬림 극단주의자에 의해 기독교 개종자가 살해당했다. 20일 오전 7시 이슬람 무장단체인 알 샤바아브(Al Shabaab)의 행동대원에 의해 모하메드 쉐이크 아브디라만가 암살당했다. 목격자에 의하면, 공격자들은 이슬람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사람들을 암살할 준비가 되어있었으며, 아브디라만을 발견하자마자, 그를 저격했다. 아브리다만은 소말리아 지하교회 셀 모임의 지도자였다. 이 사건을 목격하고 오픈도어에 알려준 성도는, “우리는 이 사건으로 인해 굉장히 슬픕니다. 이제 우리도 더 이상 안전하지 않습니다.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십시오.”라고 전화 통화를 통해 부탁했다.

 

무슬림들이 한 기독교 지도자의 두 아들을 참수하다.
2009년 7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두 소년의 목을 자른 일이 소말리아에서 발생했다. 이는 그들의 아버지가 교회 지도자에 대한 정보를 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살인자들은 현재 난민촌을 수색하며, 그 소년들의 아버지를 찾고 그도 역시 같은 방법으로 죽이려고 한다. 무사 모하메드 유수프 (55세)는 소말리아 지하교회의 지도자로, 올 4월 가족과 함께 난민촌으로 왔다. 그는 살라트 므베르와로부터 기독교 신앙을 전해 받았다. 살라트 므베르와는 소말리아 지하교회를 이끌고 있는, 소말리아 기독교 지도자 66명으로 구성된 조직의 리더이다.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알 샤바브(al Shabaab)은 지난 2월 20일, 유수프가 있는 마을로 찾아와서, 그의 집을 뒤지고, 그를 심문하며, 므베르와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려 했다. 그러나 그는 그들이 원하는 므베르와에 대한 정보를 갖고 있지 않았고, 연결되어있지도 않았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다음날 다시 유수프의 집으로 찾아왔지만, 유수프는 이미 피신한 상태였다.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은 잔인하게 유수프의 아내 바툴라 알리 아르보우를 협박하며, 세 아들들, 후세인 무사 유수프(12세) 아브디 라하만 무사 유수프 (11세), 압둘라히 무사 유수프(7세)를 데려갔다. 아르보우는 세 아들들이 끌려가며 울부짖는 것을 어쩔 수 없이 보고 있어야 했다. 그녀는 충격으로 기절했으며, 다음날 깨어났을 때, 아들 둘이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듣게 되었다. 막내는 다행히 끌려가는 도중 도망쳐 이웃의 집에 숨어있었다. 그녀는 이웃의 도움으로 목이 잘린 아들 둘의 시체를 수습해서 장사지냈으며, 남편과 함께 소말리아 국경을 넘어 케냐 난민촌에 숨어지내고 있다. 유수프 가족은 신발도, 이불도, 집도 없이 지내고 있으며, 아르보우는 아들들의 무덤이 있는 소말리아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말한다. 심한 충격으로 그녀는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